북마이닝 청소년교양팀

북마이닝 청소년교양팀은 공개된 지식과 자료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고르고 정리하는 편집 팀이다. 개인 저자가 아니라 기획과 편집이 함께 움직이는 팀 명의로 낸다. 전문가의 권위 대신 안내자의 자리를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어려운 개념을 생활 장면의 비유로 옮기고 읽은 것을 독자가 직접 쓰게 만드는 구성을 택한다. 책을 덮었을 때 남는 것이 요약이 아니라 스스로 던진 질문이 되도록 하고, 독서가 수행평가와 주제탐구로 이어지는 자리를 함께 본다. 북마이닝과 WATCHLOG는 보이드로그가 사용하는 편집 명의이며 별도의 법인이나 기관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