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정부 세무 사이트에 서류를 올리던 날이었다. 오류 표시도 없었다. 나는 30분 넘게 파일 크기를 줄이고 보안 프로그램 두 개를 설치했다. 진짜 원인은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이었다. 모델이 모자라서 멈춘 것도, 사이트가 고장 난 것도 아니었다. 이 글은 루틴, 원격 지시, 긴 작업을 돌리려는 비개발자를 위해 쓴다. 자동화가 멈추는 원인은 모델보다 컴퓨터 쪽에 있는 경우가 많았다. 잠자기, 창, 작업이 묶인 창, 쌓인 탭, 작업 공간의 제한, 칩 구조, 브라우저 설정이다. 맥을 기준으로 쓰고 윈도우는 한 절로 짧게 덧붙인다. 고급편의 다섯 번째 글이다.
5.1 자동화가 멈추면 어디부터 봐야 할까?
모델보다 컴퓨터부터 본다. 전원과 창, 세션과 탭, 작업 공간, 브라우저 설정 순서다.
그림 5-1은 내가 점검하는 순서를 다섯 층으로 나눈 것이다. 맨 아래는 전원과 창이다. 컴퓨터가 깨어 있는지, Aside 창이 보이는 곳에 있는지를 본다. 그 위는 세션과 탭이다. 세션은 작업 하나가 시작돼 끝날 때까지의 묶음을 말한다. 작업이 어느 창에 묶였는지, 탭이 너무 쌓이지 않았는지를 본다. 셋째 층은 작업 공간이다. Aside가 명령을 실행하는 격리된 공간으로, 샌드박스라고도 부른다. 여기서 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이 나뉜다. 넷째 층은 브라우저 설정으로, 팝업과 사이트 권한이 여기에 있다. 맨 위는 사람이 직접 할 일이다. 관리자 암호 입력, 앱 실행, 바깥 화면 캡처는 결국 내가 한다. 아래층에서 막히면 위층을 아무리 고쳐도 소용이 없으니, 아래에서부터 올라가는 편이 빠르다.

5.2 컴퓨터는 깨어 있어야 한다
루틴은 먼 서버가 아닌 내 컴퓨터의 Aside 브라우저에서 돈다. 내 환경에서 화면이 꺼진 것은 괜찮았지만, 시스템이 잠자기에 들어가면 그 회차를 건너뛰었다. Aside 창을 전체 화면으로 둔 며칠 동안은 루틴이 시작되고도 일할 창을 잡지 못했다. 그래서 곧 나가면서 노트북을 닫을 거라면 예약하지 않고 지금 돌린다. 밖에서 텔레그램으로 보내는 지시도 집의 컴퓨터가 깨어 있어야 응답한다(1권 10장). Developers 화면의 Remote Control은 다른 기기에서 이 컴퓨터의 브라우저로 작업을 보내는 Pro 기능이다. 로그인과 브라우징은 이 컴퓨터에 남는다. 내 화면에서는 꺼져 있고, 켜더라도 이 컴퓨터는 깨어 있어야 한다(고급편 1편). 잠자기와 전체 화면, 루틴 조건은 1권 12장에 자세히 적었다.
5.3 작업은 어느 창에 묶여 있나?
작업은 시작한 자리에 묶인다. 브라우저가 안 붙으면 어디서 시작했는지부터 본다.
9월 초의 일이다. 한 작업에서 Aside의 브라우저 도구가 계속 “확장 프로그램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오류를 냈다. 나는 크롬의 확장 프로그램 목록에서 Aside를 찾아 헤맸다. 그런데 Aside는 크롬 확장이 아니었다. 크롬처럼 생긴 별도의 브라우저 앱이고, 메뉴 막대 왼쪽의 앱 이름으로만 구분된다. 원인은 따로 있었다. 그 작업을 작업(Tasks) 화면에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시작한 작업은 시작할 때 기록된 특정 창에 묶인다. 그 창이 열려 있지 않았던 것이다. 같은 요청을 지금 보고 있는 창의 사이드패널에서 새로 시작하자 바로 브라우저가 붙었다. 오류 문구의 ‘확장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끌려 약 40분을 헤맸다.
그 뒤로 브라우저 작업이 안 붙으면 세 가지를 순서대로 본다. 먼저 작업을 어디서 시작했는지 확인한다. 작업 화면인지 사이드패널인지다. 다음으로 사이드패널에서 같은 요청을 다시 시작해 본다. 그래도 안 되면 Aside 앱 자체를 앞으로 가져온다. ⌘+Space를 누르고 Aside를 입력하면 된다. 창에 초점이 없어도 대부분의 작업은 됐다. 다만 일부 작업은 초점 없는 창이나 전체 화면 창에서 연결 시간 초과가 났다. 전체 화면 창은 맥에서 별도의 공간(Space)을 차지한다. 그래서 창이 안 보이면 미션 컨트롤을 열거나 공간을 옆으로 넘겨 찾는다. 창을 찾는 일도 내 몫이다.
5.4 탭은 작업 단위로 닫는다
8월 말, 사이트 작업을 하던 중에 내가 물었다. “브라우저가 많이 열려 있어서 그런지 pc가 자꾸 느려지고 있어. 닫아도 되지?” 열린 탭은 38개였고, 그중 30개가 그 작업에서 에이전트가 연 것이었다. 사이트 관리자, 호스팅 관리, 검색 도구, 미리보기 탭이다. 에이전트는 확인할 때마다 새 탭을 열고, 닫는 일은 뒤로 미루기 쉽다. 그 부담은 에이전트가 아닌 내 컴퓨터가 진다. 그래서 규칙을 바꿨다. 탭 정리를 끝까지 미루지 않고, 한 덩어리 작업이 끝날 때마다 그 작업에서 연 탭을 닫고 넘어간다. 배포와 검증처럼 같은 주소를 반복해 여는 작업이 특히 탭을 쌓는다.
전체 화면 창에서는 닫았다고 보고된 탭 일부가 목록에 남은 적이 있다. 그때는 내가 ⌘W로 직접 닫았다. 남은 탭은 이미 저장된 데이터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부하는 탭만의 문제도 아니다. Aside로 일을 모으기 전 직접 설치해 쓰던 오픈소스 에이전트는 내 맥에 상주하는 프로필이 17개, 약 4GB까지 늘었다. 그 이야기는 여기서 한 줄로만 적어 둔다. 탭을 닫아도 작업 결과는 남는다. 그래서 작업이 끝났다는 확인만 받으면 닫는 데 망설일 이유가 없다.
5.5 작업 공간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Aside는 명령을 격리된 작업 공간에서 실행한다. 내 환경에서 본 것을 정리하면 이렇다. 맥 앱 실행, 설치 프로그램(.pkg) 실행, 실행 중인 프로세스 목록과 시스템 로그 보기는 안 됐다. 화면 캡처 명령도 권한이 없어 이미지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Aside가 찍을 수 있는 화면은 자기 브라우저 페이지 안뿐이고, 바깥 앱 창이 필요하면 내가 찍어 준다. 반대로 읽기 전용 진단은 됐다. 설치된 패키지 목록과 그 내용, 백그라운드 서비스의 상태와 마지막 종료 코드, 실행 파일이 어떤 칩용인지, 내 칩이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고치는 일은 막혀 있어도 원인을 찾는 일은 된다는 뜻이다.
경로에서도 두 번 걸렸다. 작업 공간 명령줄에서 ‘~’는 내 실제 홈 폴더가 아닌 작업 공간의 홈을 가리킨다. 그래서 있는 파일을 두고 “파일이 없다”는 틀린 결론이 나온 적이 있다(고급편 1편). 그 뒤로 내 파일은 전체 경로로 가리킨다.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올릴 때는 작업 폴더 안의 파일만 올릴 수 있었다. 이 연재의 이미지도 먼저 작업 폴더로 복사한 뒤 올렸다. 9월 하순에는 명령줄 도구가 아예 실행되지 않는 장애가 여러 세션에서 있었고, 새 세션에서 정상으로 돌아온 적도 있다. 그 기간은 브라우저와 파일 도구로 우회했다. 파일을 어디까지 읽고 쓰게 할지는 Settings > Agents의 파일 권한이 정한다(1권 11장).
| 하려는 일 | 작업 공간에서 | 대신 하는 방법 |
|---|---|---|
| 맥 앱 실행 | 안 됨 | 내가 ⌘+Space로 연다 |
| 설치 프로그램(.pkg) 실행 | 안 됨 | 내가 설치한다. 관리자 암호도 내가 넣는다 |
| 실행 중인 프로세스 목록, 시스템 로그 보기 | 안 됨 | 백그라운드 서비스 상태와 마지막 종료 코드로 본다 |
| 화면 캡처 명령 | 안 됨(이미지가 만들어지지 않음) | 브라우저 페이지 안만 Aside가 찍는다. 바깥 앱 창은 내가 찍어 준다 |
| 설치된 패키지 목록과 내용 보기 | 됨 | 읽기 전용 진단에 쓴다 |
| 백그라운드 서비스 상태, 마지막 종료 코드 | 됨 | 읽기 전용 진단에 쓴다 |
| 실행 파일의 칩 구조, 내 칩 종류 확인 | 됨 | 호환 계층이 필요한지 판단한다 |
| ‘~’로 내 파일 찾기 | 작업 공간의 홈을 가리킴 | 전체 경로로 가리킨다 |
| 브라우저에서 파일 올리기 | 작업 폴더 안의 파일만 | 먼저 작업 폴더로 복사한 뒤 올린다 |
| 시스템 글꼴 폴더 쓰기 | 막힘 | 문서 폴더 안 프로젝트에 둔 글꼴 파일을 쓴다 |
| iCloud 드라이브에만 있는 파일 | 읽지 못함 | 대화창에 직접 끌어다 놓는다 |
표의 아래쪽 두 줄도 실제로 겪은 일이다. 이미지에 한글을 넣으려 할 때 시스템 글꼴 폴더는 막혀 있었지만, 내 문서 폴더 안 프로젝트에 둔 글꼴 파일은 쓸 수 있었다. 스캔 문서처럼 iCloud 드라이브에만 있던 파일은 읽지 못해서 대화창에 직접 끌어다 놓았다. 두 경우 모두 막힌 길 옆에 다른 길이 있었다. 파일을 둘 자리를 바꾸거나, 사람이 한 번 끌어다 놓으면 됐다. 작업 공간의 제한은 대부분 이런 식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끝까지 사람이 해야 했던 것은 관리자 암호, 앱 실행, 바깥 화면 캡처 세 가지였다.
5.6 설치했는데 왜 동작하지 않을까?
칩 구조와 호환 계층부터 본다. 인텔용 프로그램은 Apple 칩 맥에서 호환 계층이 있어야 돈다.
도입의 그날, 팝업보다 먼저 막힌 것이 있었다. 정부 세무 사이트가 요구하는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 후에도 동작하지 않았다. Aside가 읽기 전용 진단으로 원인을 찾았다. 내 맥은 Apple 칩(arm64)인데, 인텔용 프로그램을 돌려 주는 호환 계층인 Rosetta 2가 없었다. 그 보안 프로그램의 백그라운드 서비스는 설정 오류 코드를 남긴 채 계속 멈춰 있었다. 호환 계층 설치와 서비스 재시작 명령은 관리자 암호가 필요해서 내가 내 터미널에서 직접 실행했다. 끝이 아니었다. 호환 계층이 없는 상태에서 설치한 프로그램은 첫 실행 준비가 실패해 있었다. 그래서 호환 계층을 설치한 뒤 그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야 했다. 순서가 중요했던 셈이다.
5.7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다면?
오류 없이 조용하면 팝업 차단을 의심한다. 경고가 이미 닫힌 창에 뜰 수 있다.
호환 계층을 고친 다음 첨부 파일 단계에서 도입의 장면이 벌어졌다. 나중에 알고 보니 흐름이 이랬다. 첫 팝업이 닫히면서 다음 팝업을 열려 했고, 브라우저가 그것을 막았다. 막혔다는 경고는 이미 닫힌 창에 떠서 아무도 보지 못했다. 그러니 겉으로는 버튼이 죽은 것처럼 보였다. Aside가 브라우저 설정의 팝업 허용 목록에 그 사이트 주소를 추가하자 바로 다음 창이 열렸다. 이 일로 순서를 정했다. 보안 프로그램을 깔았는데도 안 되면 칩 구조와 호환 계층을 먼저 보고, 그다음 브라우저 설정의 팝업과 권한을 본다. 파일 크기나 추가 설치는 그 뒤다. 관리자 암호가 필요한 명령은 내가 직접 한다.
팝업 설정은 Aside 설정에서 찾을 수 있다. Settings > Security & Privacy 화면 맨 아래의 Site settings로 들어가면 팝업 같은 사이트 권한을 관리한다(그림 5-2). 팝업 및 리디렉션 화면에는 기본 동작과 허용된 사이트 목록이 있다(그림 5-3).


5.8 증상별 점검 순서
표 5-2는 이 글의 내용을 증상에서 거꾸로 찾도록 묶은 것이다. 왼쪽에서 증상을 고르고, 먼저 볼 것과 다음 볼 것을 차례로 확인한다. 마지막 칸은 Aside가 대신할 수 없어 내가 해야 하는 일이다. 표의 순서는 그림 5-1의 층을 따른다. 전원과 창을 먼저 보고, 브라우저 설정은 뒤에 본다. 도입의 30분은 이런 순서 없이 헤맨 시간이었다. 파일 크기와 추가 설치처럼 눈에 보이는 쪽부터 손대다가, 가장 조용한 원인인 팝업 차단을 마지막에 찾았다.
| 증상 | 먼저 볼 것 | 다음 볼 것 | 사람이 할 일 |
|---|---|---|---|
| 예약한 루틴이 그 회차를 건너뛰었다 | 그 시각에 컴퓨터가 잠자기였는지 | Aside 창이 전체 화면이었는지 | 노트북을 닫을 거면 예약 대신 지금 돌린다 |
| 텔레그램 지시에 답이 없다 | 집의 컴퓨터가 깨어 있는지 | Aside 창이 떠 있는지 | 잠자기를 풀어 둔다 |
| “확장 프로그램이 연결되지 않았다” | 작업을 작업 화면에서 시작했는지 | 사이드패널에서 다시 시작하면 붙는지 | ⌘+Space로 Aside 앱을 앞으로 가져온다 |
| 연결 시간 초과 | 창이 전체 화면이거나 초점이 없는지 | 미션 컨트롤에서 창이 보이는지 | 공간을 넘겨 창을 찾는다 |
| 컴퓨터가 점점 느려진다 | 열린 탭 수 | 끝난 작업이 연 탭이 남았는지 | 남은 탭을 ⌘W로 닫는다 |
| “파일이 없다”는 답 | 경로를 ‘~’로 적었는지 | iCloud 드라이브에만 있는 파일인지 | 전체 경로를 주거나 대화창에 끌어다 놓는다 |
| 설치한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다 | 칩 구조와 호환 계층 | 백그라운드 서비스 상태와 종료 코드 | 관리자 암호가 필요한 명령 실행, 재설치 |
| 버튼을 눌러도 오류 없이 반응이 없다 |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 | 사이트 권한 설정 | 허용 목록에 들어간 주소를 확인한다 |
| 바깥 앱 화면이 필요하다 | 브라우저 페이지 안의 화면인지 | 대신 읽기 전용 진단으로 볼 수 있는지 | 내가 캡처해 대화창에 올린다 |
5.9 윈도우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나는 윈도우판도 쓰는데, 맥용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윈도우판은 설치 파일(Aside.exe)로 설치하고, 다른 브라우저에서 가져오기와 Developers 화면의 CLI 설치를 지원한다. 화면 맥락 기록(Context Awareness)은 맥 전용이다(2026년 9월 26일 확인). 이 글의 칩 구조와 호환 계층, 미션 컨트롤, ⌘ 단축키 이야기는 맥 기준이다. 윈도우에서 같은 증상을 만나면 표 5-2의 순서는 그대로 두고 해당 설정을 윈도우 쪽에서 찾으면 된다.
5.10 컴퓨터 점검을 맡기는 요청 예시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요청이다. 담을 것은 세 가지다. 읽기 전용 진단, 원인만 찾기, 관리자 암호가 필요한 명령은 나에게 넘기기.
[가상 설정] ○○ 프로그램을 설치했는데 동작하지 않아. 원인만 찾아 줘. 아무것도 설치하거나 지우거나 재시작하지 마. 읽기만 해. 1. 내 맥의 칩 종류를 확인해 줘. 2. ○○ 프로그램의 실행 파일이 어떤 칩용인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호환 계층(Rosetta 2)이 있는지 봐 줘. 3. 설치된 패키지 목록에서 ○○을 찾아 설치 내용을 읽어 줘. 4. ○○의 백그라운드 서비스 상태와 마지막 종료 코드를 알려 줘. 5. 내 파일을 가리킬 때는 '~' 말고 전체 경로를 써. 6. 원인을 한 줄로 적고, 근거가 된 출력은 그대로 붙여 줘. 7. 고치는 데 관리자 암호가 필요한 명령이 있으면 실행하지 말고 내 터미널에 붙여 넣을 수 있게 한 줄씩 순서대로 넘겨 줘. 다시 설치가 필요한지도 같이 적어 줘.
7번이 이 요청의 중심이다. 작업 공간에서는 설치와 재시작이 안 되고, 관리자 암호는 원래 내가 넣어야 한다. 그래서 진단은 맡기고 실행은 내가 한다. 명령을 한 줄씩 받으면 하나 실행하고 결과를 보여 준 뒤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2번과 3번은 5.6절의 순서를 옮긴 것이다. 재설치 여부를 묻는 문장을 넣은 것도 그때 호환 계층을 깐 뒤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야 했기 때문이다. 5번은 ‘~’ 경로 때문에 틀린 결론이 나왔던 일을 막으려는 줄이다.
5.11 다음 편: 블로그 자동 발행
다음 편에서는 이 연재를 블로그에 올린 방식, 곧 블로그 자동 발행을 다룬다.
이 글의 확인 범위
기준일은 2026년 9월 27일이다. Aside의 동작과 화면은 바뀔 수 있다.
- 이 글의 내용은 내 맥(Apple 칩) 환경에서 관찰한 결과다. 다른 컴퓨터나 이후 버전에서는 다를 수 있다.
- 표 5-1의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은 2026년 9월까지 내 작업에서 확인한 범위다. Aside가 밝힌 제한 목록이 아니다.
- 정부 사이트와 보안 프로그램의 이름은 적지 않았다. 5.6절과 5.7절은 2026년 8월에 겪은 일이다.
- 윈도우판 내용은 2026년 9월 26일 확인한 기준이며, 윈도우에서 이 글의 증상을 모두 다시 확인하지는 않았다.
- 38개와 30개, 약 40분, 30분 넘게, 17개와 약 4GB는 내 작업 기록이다.
- 그림 5-1은 설명용 도식이고, 그림 5-2와 5-3은 내 Aside 설정 화면이다. 그림 5-3의 사이트 주소는 가상 값이다. 5.10절의 요청은 가상이다.
참고한 자료
2026년 9월 27일 확인. 자동화와 루틴 도움말 · 문제 해결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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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Aside 브라우저 사용설명서』 연재 목록
『Aside 고급 활용』 연재 목록
저자의 실제 사용 경험과 Aside 도움말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편집했습니다. 초판 선공개 원고 v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