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거래내역 합치기: 여러 증권사 거래내역을 하나로 모아 실제 수익을 볼 수 있나요? | 클로드 엑셀왕 8

CHAPTER 08 증권사 거래내역 합치기 — 여러 증권사 거래내역을 하나로 모아, 1년 동안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볼 수 있을까? 생각하는 엑셀왕 마스코트와 동전·상승 차트·계산기·환전 화살표 스티커.
CHAPTER 08 증권사 거래내역 합치기 — 여러 증권사 거래내역을 하나로 모아, 1년 동안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볼 수 있을까? 생각하는 엑셀왕 마스코트와 동전·상승 차트·계산기·환전 화살표 스티커.

새해 첫 주말, 증권사 앱 세 개를 차례로 열어 봅니다. 가증권 앱에는 국내 주식 세 종목, 나증권 앱에는 두 종목, 다증권 앱에는 달러로 산 미국 주식 두 종목이 있습니다. 앱마다 수익률 화면은 있는데, 작년 한 해 주식으로 모두 얼마를 남겼는지 보여 주는 화면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세 증권사에서 1년치 거래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계좌에서 나가고 들어온 돈을 그대로 모두 더하면 -3,847,704원이 나옵니다. 384만 원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숫자입니다. 같은 거래내역을 기준을 정해 다시 맞추면, 판 주식에서 남긴 돈과 배당을 더하고 수수료·세금을 뺀 순손익은 2,026,528원입니다.

이 장에서 다루는 것

이런 분께증권사 계좌가 여러 개이고, 한 해 동안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한 장으로 보고 싶은 분
준비 파일가상 투자자의 2025년 거래내역 3개(가증권 12행, 나증권 8행, 다증권 해외주식 7행)와 각 증권사의 연말 잔고 (예제 파일)
완성 파일종목별손익 · 통합내역 · 검산 · 기준과열대응 시트가 든 통합 손익 파일
엑셀 기능SUMIFS 함수, 이동평균 원가 수식, ROUND로 원화 환산
쓰는 도구클로드 앱(파일 첨부, 결과는 엑셀 파일로 받기). 챗GPT·제미나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계좌별 평균단가 · 거래일 환율 · 수수료·세금 한 열 · 잔고 검산
난이도●●● 중급 — 5편의 정산서 합치기에 평균단가 계산이 더해집니다

먼저 답부터

볼 수 있습니다. 거래내역 세 개를 클로드 대화창에 함께 첨부하고, 합치기 전에 열 대응표와 손익 계산 기준(평균단가를 계좌별로 낼지, 달러를 어느 환율로 바꿀지)을 먼저 받습니다. 기준은 사람이 정하고, 합친 뒤에는 증권사별 정산금액 합계와 연말 보유수량이 원본과 같은지 검산 시트로 맞춘 다음 종목별 손익을 봅니다.

이 글의 사례를 1분 쇼츠로 정리했습니다. 예제는 가상 데이터, 내레이션은 AI 합성 음성입니다.
PART 01 사례로 보기

SECTION 8-1

8-1 세 증권사, 세 가지 장부

이 장의 투자자, 증권사(가증권·나증권·다증권), 종목(한빛전자·푸른식품·다온리츠·새솔바이오·블루핀테크·메이플그리드), 가격, 환율, 수수료율은 모두 가상입니다. 실제 증권사의 거래내역 양식과 수수료·세율은 증권사와 상품, 시기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투자 방법을 권하지 않고, 세금 신고 방법을 안내하지도 않습니다. 수수료와 세금은 거래내역에 적힌 금액만 씁니다.

세 파일을 나란히 열면 같은 거래가 서로 다른 모양으로 적혀 있습니다. 매수와 매도를 가증권은 ‘거래구분’ 열에, 나증권은 ‘적요’ 열에 적습니다. 다증권은 미국 주식이라 금액이 모두 달러이고, 거래마다 적용환율이 붙어 있습니다.

가증권·나증권·다증권 2025년 거래내역 세 개를 위아래로 놓은 화면. 가증권은 금액이 모두 양수이고 수수료와 제세금이 두 열로 나뉘어 있다. 나증권은 매도 수량이 -60, -30, -90처럼 음수이고 수수료및세금이 한 열, 입출금액에 부호가 있다. 다증권은 금액·수수료·원천세가 달러이고 마지막 열에 적용환율 1,452.30 등이 있다.
화면 8-1. 증권사마다 다르게 생긴 거래내역. 파랑은 매수, 주황은 매도, 초록은 배당이고, 빨간 숫자는 음수로 적힌 값입니다. (재현 화면)

같은 매도, 다른 부호

나증권은 판 수량을 음수로 적고, 입출금액도 매수는 음수, 매도는 양수로 적습니다. 가증권은 수량과 금액이 모두 양수이고, 방향은 거래구분 글자로만 알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가증권과 다증권은 두 열로 나누어 적는데, 나증권은 ‘수수료및세금’ 한 열에 합쳐 적습니다.

달러로 적힌 한 줄

다증권의 메이플그리드는 60주를 38.20달러에 사서 37.60달러에 팔았습니다. 달러로 보면 주당 0.60달러, 모두 36달러를 손해 본 거래입니다. 산 날 환율은 1,447.80원, 판 날 환율은 1,482.40원이라 원화로 바꾸면 판 금액이 산 금액보다 25,936원 많습니다. 달러 금액을 원화 열에 그대로 더하면 이런 차이가 모두 사라집니다. 처음의 -3,847,704원도 다증권의 정산금액 -1,577.23달러를 원처럼 더한 값입니다.

엑셀왕 TIP 합치기 전에 원본 숫자 적어 두기

증권사마다 계좌에서 나가고 들어온 돈의 합계(산 돈은 빼고, 판 돈과 배당은 더한 값)와 행 수, 그리고 연말 잔고 화면의 종목별 보유수량을 메모해 둡니다. 가증권처럼 정산금액이 모두 양수로 적힌 파일은 매수 줄을 빼서 더합니다. 합친 뒤에 이 숫자와 맞는지 보면, 빠진 줄이나 부호를 잘못 바꾼 줄이 바로 드러납니다.

이 장의 예제에서는 가증권 -2,471,882원(12행), 나증권 -1,374,245원(8행), 다증권 -1,577.23달러(7행)입니다. 산 돈이 판 돈보다 많으면 음수가 됩니다.

PART 02 따라 하기

SECTION 8-2

8-2 거래내역 세 개로 종목별 손익을 내는 다섯 단계

5편처럼 클로드 앱 대화창에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증권사 거래내역은 보통 각 증권사 앱이나 홈트레이딩 화면에서 기간을 정해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첨부하면 됩니다.

클로드에서는 거래내역 세 개를 한 대화에

클로드 앱(웹·데스크톱·모바일)의 대화창에 거래내역 파일 세 개와 연말 잔고가 든 시트를 함께 첨부하고 시작합니다. 같은 종목이 두 증권사에 있으면 클로드가 한 대화 안에서 두 파일을 같이 봐야 합니다.

거래내역에는 계좌번호와 이름이 머리말에 찍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좌번호·이름·주민등록번호가 든 줄이나 열은 지우고 첨부하세요.

STEP 1 열 대응표와 정할 기준 받기

이렇게 말하기

증권사 세 곳 거래내역을 합치기 전에, 열을 어떻게 맞출지와 손익을 계산하려면 정해야 할 기준을 먼저 보여 줘.

그러면 처리되는 일

· 세 파일의 머리글을 읽고 구분·수량·금액·수수료·세금·환율 열을 맞춘 대응표를 보여 줍니다.

· 한빛전자가 두 증권사에 모두 있다는 점, 달러 거래가 있다는 점, 나증권은 수수료와 세금을 한 열에 적는다는 점을 짚고, 평균단가·원화 환산·수수료 처리 기준을 묻습니다.

클로드 대화 화면. 통합 열과 가증권·나증권·다증권 열 이름을 나란히 놓은 대응표, 나증권 매도 수량이 음수라는 표시, 그리고 평균단가를 계좌별로 낼지 두 계좌를 합쳐 낼지, 달러를 거래내역 환율로 바꿀지, 수수료와 세금을 한 열로 합칠지 묻는 질문 세 개.
화면 8-2. 합치기 전에 받은 열 대응표와 질문. 손익이 달라지는 기준을 먼저 묻습니다. (재현 화면)

STEP 2 평균단가와 환율 기준 정하기

세 질문 모두 손익 숫자를 바꾸는 장부 기준입니다. 이 장에서는 이렇게 답합니다.

이렇게 답하기

평균단가는 증권사 계좌마다 따로, 살 때마다 다시 계산하는 이동평균으로 해 줘. 달러 거래는 거래내역의 적용환율로 거래마다 원화로 바꾸고, 수수료와 세금은 한 열로 합쳐 줘. 배당은 세전 금액으로 두고 원천세는 수수료·세금에 넣어 줘.

그러면 처리되는 일

· 통합 파일에 ‘기준과열대응’ 시트를 만들어 정한 기준을 적어 둡니다.

· 원가 계산은 증권사와 종목이 같은 줄끼리만 이어지게 만듭니다. 가증권 한빛전자와 나증권 한빛전자는 평균단가를 따로 계산합니다.

엑셀왕 노트 계좌별로 할까, 합쳐서 할까

가증권 한빛전자의 평균단가는 58,750원, 나증권은 59,400원입니다. 계좌별로 계산하면 한빛전자 실현손익은 982,000원이고, 두 계좌를 하나로 합쳐 평균단가를 내면 976,429원입니다. 5,571원 차이입니다.

각 증권사 앱이 보여 주는 평균단가는 그 계좌 안의 거래로만 계산한 값이라, 계좌별로 맞추면 앱 화면과 대조하기 쉽습니다. 세금 신고에 쓰는 계산 방법은 이 표와 따로, 증권사가 주는 신고용 자료와 세무 안내로 확인하세요.

STEP 3 한 시트로 합치기

이렇게 말하기

정한 기준대로 세 거래내역을 날짜순으로 통합내역 시트 하나에 합쳐서 엑셀 파일로 줘. 원본 파일 이름과 행 번호를 남기고, 매도원가와 실현손익은 수식으로 계산해 줘.

그러면 처리되는 일

· 세 파일의 27행을 같은 열 구조로 합칩니다. 수량은 모두 양수로 바꾸고 방향은 구분 열(매수·매도·배당)로 나타냅니다.

· 금액과 수수료·세금은 원래 통화 그대로 두고, 옆 열에서 환율을 곱해 원화로 바꿉니다. 원화 거래는 환율 1입니다.

· 줄마다 같은 증권사·같은 종목의 앞선 줄을 더해 직전보유수량과 직전잔여원가를 구하고, 매도 줄에서는 판 수량만큼의 원가(매도원가)와 실현손익을 계산합니다.

통합내역 시트 일부. 한빛전자·블루핀테크·메이플그리드의 매수·매도 줄이 날짜순으로 이어진다. 다증권 줄은 환율 1,452.30 등이 들어가 금액(원)이 4,139,055처럼 환산되어 있다. 매도 줄에는 직전보유수량, 직전잔여원가, 매도원가, 실현손익이 있다. 21행 가증권 한빛전자 40주 매도는 매도원가 2,350,000원, 실현손익 390,000원.
화면 8-3. 세 거래내역을 합친 통합내역. 매도 줄의 실현손익은 같은 계좌의 이동평균 원가로 계산했습니다. (재현 화면)

수식 한 줄 읽기 화면 8-3의 R21 셀

=IF(E21="매도", ROUND(H21*Q21/P21, 0), 0)

· E21=”매도” → 매도 줄일 때만 계산하고, 나머지 줄은 0입니다.

· Q21/P21 → 직전잔여원가 4,700,000원을 직전보유수량 80주로 나눈 값, 곧 가증권 한빛전자의 평균단가 58,750원입니다.

· H21*… → 판 수량 40주를 곱하고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매도원가 2,350,000원입니다.

한 줄로 읽으면 “판 수량만큼 이 계좌의 평균단가를 곱한다”입니다. Q열과 P열은 SUMIFS로 위쪽 줄 가운데 증권사와 종목이 같은 줄만 더해서, 나증권 한빛전자의 거래는 섞이지 않습니다.

STEP 4 증권사 원본과 맞추기

이렇게 말하기

증권사마다 통합내역의 정산금액 합계와 행 수가 원본과 같은지, 종목별 보유수량이 연말 잔고와 같은지 보는 검산 시트를 만들어 줘.

그러면 처리되는 일

· 증권사별 원본 정산금액 합계와 통합내역 합계, 차이를 나란히 놓습니다. 다증권은 달러끼리 비교합니다.

· 증권사·종목마다 통합내역의 수량 변동을 더한 값과 원본 잔고를 비교합니다.

· 가진 수량보다 많이 판 줄이 없는지도 셉니다. 모두 맞으면 ‘일치’가 나오게 합니다.

검산 시트. 가증권·나증권 정산금액 합계 -2,471,882원과 -1,374,245원, 다증권 -1,577.23달러가 통합내역과 같고 차이 0. 행 수 12·8·7. 일곱 종목의 원본 잔고와 통합내역 보유수량(20, 300, 20, 30, 0, 15, 0)이 같다. 모든 검산 결과 일치.
화면 8-4. 검산 시트. 세 증권사의 정산금액과 일곱 종목의 연말 보유수량이 원본과 모두 같습니다. (재현 화면)

원본 정산금액 합계와 잔고는 사람이 증권사 파일과 앱 화면에서 직접 옮겨 적는 칸입니다. PART 1의 TIP에서 메모해 둔 숫자를 넣습니다. 잔고까지 맞으면, 사고판 줄이 하나도 빠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STEP 5 종목별 손익과 순손익

이렇게 말하기

종목별로 매도금액, 매도원가, 실현손익, 배당, 수수료·세금, 순손익, 연말 보유수량을 요약하고, 증권사별 합계도 아래에 붙여 줘.

그러면 처리되는 일

· 종목별손익 시트에 종목마다 SUMIFS로 통합내역을 더한 표를 만들고, 순손익은 실현손익 + 배당 − 수수료·세금으로 계산합니다.

· 연말에 남은 주식은 보유수량과 원가만 보여 주고, 평가손익은 넣지 않습니다.

종목별손익 시트. 한빛전자 실현손익 982,000, 푸른식품 228,000, 다온리츠 배당 81,000, 새솔바이오 77,000, 블루핀테크 606,803, 메이플그리드 25,936. 합계 실현손익 1,919,739, 배당 198,821, 수수료·세금 92,032, 순손익 2,026,528, 보유분 원가 8,180,287. 아래에 증권사별 합계.
화면 8-5. 종목별 손익. 한 해 순손익은 2,026,528원이고, 연말에 들고 있는 주식의 원가는 8,180,287원입니다. (재현 화면)

요약표를 보면 처음의 -3,847,704원이 왜 나왔는지 풀립니다. 정산금액에는 연말까지 팔지 않은 주식을 산 돈 8,180,287원이 빠져나간 돈으로 들어 있고, 달러 금액이 원처럼 섞여 있었습니다. 판 주식의 실현손익은 1,919,739원, 배당은 198,821원, 수수료와 세금은 92,032원입니다.

메이플그리드 줄도 다시 보면, 달러로는 손해였던 거래가 원화 실현손익 25,936원으로 잡혀 있습니다. 거래내역의 환율로 바꾸기로 정했기 때문에 나오는 숫자입니다. 환율을 다르게 잡으면 이 줄의 숫자도 달라집니다.

클로드에서는 기준을 프로젝트에 두기

내년에도 같은 계좌들을 정리한다면 클로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완성 파일의 기준과열대응 시트를 프로젝트 지식에 올려 두세요. 프로젝트 지침에는 “증권사 거래내역은 기준과열대응 시트대로 합친다. 평균단가는 계좌별 이동평균, 달러는 거래내역 환율. 원본 정산금액과 잔고로 검산한다. 처음 보는 열이 나오면 합치기 전에 묻는다”라고 적습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그 프로젝트에서 새 거래내역을 첨부하고 “올해 것도 같은 방식으로”라고만 해도 됩니다.

엑셀왕 노트 사고팔 판단은 이 표 밖에서

종목별손익 시트는 이미 끝난 거래를 정리하는 장부입니다. 클로드에게 종목 전망이나 사고팔 때를 물어 그대로 따르지 마세요. 양도소득세·금융소득 신고처럼 세금이 걸린 계산은 증권사가 주는 신고용 자료와 세무 안내를 따르고, 종목별손익 시트는 내 거래를 확인하는 데 씁니다.

PART 03 정리와 연습

SECTION 8-3

8-3 누가 무엇을 하나

맡는 쪽하는 일
사람거래내역 세 개를 첨부하고, 평균단가·환율·수수료 기준을 정하고, 원본 정산금액 합계와 연말 잔고를 직접 옮겨 적습니다. 세금 신고와 투자 판단은 이 표 밖에서 합니다.
클로드열 대응표와 정할 기준을 보여 주고, 정한 기준대로 통합내역·검산·종목별손익·기준과열대응 시트가 든 엑셀 파일을 만듭니다.
엑셀원화 환산, 이동평균 원가, 실현손익, 검산 차이를 수식으로 계산합니다.

손으로 할 때는 증권사 앱 세 개를 번갈아 보며 종목마다 평균단가를 계산기로 다시 내고, 달러 거래는 환율을 하나씩 곱해 적습니다.

이 장의 흐름을 한 장에 그린 구조도. 열 맞추기, 기준 정하기, 통합내역, 원본과 맞추기, 종목별 손익의 다섯 단계와 검산 결과, 기준이 바꾸는 숫자(한빛전자 계좌별 982,000원과 합친 평단 976,429원, 메이플그리드 -36달러와 +25,936원), 사람이 마지막으로 하는 일.
도판 8-1. 이 장의 흐름. 기준을 정하고, 원본과 맞춘 뒤 손익을 봅니다. 설명용 구조도입니다.

한 번에 말하기

한 번에 말하는 요청

증권사 세 곳 거래내역을 합치기 전에 열 대응표와 손익 계산에 필요한 기준을 먼저 보여 줘.
평균단가는 계좌별 이동평균, 달러는 거래내역의 적용환율로 거래마다 원화 환산, 수수료와 세금은 한 열로 합쳐서 날짜순 통합내역 시트를 만들어 줘.
증권사별 정산금액 합계와 연말 보유수량을 원본과 비교하는 검산 시트, 종목별 실현손익·배당·순손익 시트, 정한 기준을 적은 시트도 넣어서 엑셀 파일로 줘.

챗GPT·제미나이에 같은 파일과 요청을 보내도 됩니다. 결과 모양은 AI마다 다를 수 있으니, 검산 시트에서 정산금액 차이와 보유수량 차이가 모두 0인지, 원본 값을 사람이 직접 옮겨 적었는지로 판단하세요.

내 업무에 바꿔 쓰기

첫 문장의 거래내역 이름만 바꾸면 됩니다.

업무첫 문장 바꿔 쓰기
가상자산 거래소“거래소 두 곳의 거래내역을 합치기 전에 …” (원화·코인 마켓, 입출고 줄 처리 정하기)
연금·ISA 계좌“연금저축과 ISA 계좌 거래내역을 합치기 전에 …” (분배금, 계좌 간 이전 줄)
외화 통장“달러·엔화 외화 통장 세 개의 입출금 내역을 합치기 전에 …” (환전 줄, 거래일 환율)
법인 투자 계좌“회사 명의 증권 계좌 두 곳의 거래내역을 합치기 전에 …” (회계 기준의 원가 방법 확인)

이 장의 핵심

합치기 전에 열 대응표와 손익 기준(평균단가, 환율, 수수료·세금)을 먼저 받는다.

기준은 사람이 정하고, 통합 파일 안에 시트로 적어 둔다. 기준이 바뀌면 손익 숫자도 바뀐다.

증권사별 정산금액 합계와 연말 보유수량을 원본과 맞춘 뒤에 종목별 손익을 본다. 원본 값은 사람이 직접 옮겨 적는다.

직접 해 보기 2026년 1분기 해외주식 내역

예제 파일의 ‘직접해보기/다증권_해외_2026-1Q.xlsx’는 다증권의 2026년 1~3월 거래내역입니다. 연말에 남아 있던 블루핀테크 15주를 1월에 모두 팔았고, 2025년 파일에 없던 ‘환전수수료(KRW)’ 열이 생겼습니다. 완성 파일의 통합내역에 이어 붙이려는데 클로드가 처음 보는 열이라며 어떻게 처리할지 물어 오면 뭐라고 답하면 될까요?

답 예시

환전수수료는 원화로 적힌 금액이니 환율을 곱하지 말고, 그 거래의 수수료·세금(원)에 그대로 더해 줘. 기준과열대응 시트의 수수료·세금 칸과 ‘넣지 않은 것’도 고쳐 줘.

이렇게 답하면 1월 블루핀테크 15주 매도의 원화 금액은 3,647,840원, 남아 있던 원가 2,963,287원을 빼면 실현손익은 684,553원입니다. 달러 수수료를 환산한 9,121원과 환전수수료 1,800원을 빼면 이 거래의 순손익은 673,632원입니다. 환전수수료에도 환율을 곱하면 1,800원이 2,648,160원으로 바뀌어 수수료가 터무니없이 커집니다. 처음 보는 열을 어느 통화로 볼지는 거래내역을 받은 사람이 정하고, 기준 시트에 남겨 둡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면, 증권사 세 곳의 거래내역은 하나로 모을 수 있고, 기준을 정하면 한 해 동안 실제로 얼마를 남겼는지 종목별로 보입니다. 이 장의 투자자는 2025년에 순손익 2,026,528원을 남겼고, 연말에는 원가 8,180,287원어치 주식을 들고 있습니다. 수식은 클로드가 설계하고, 계산은 엑셀이 하고, 평균단가와 환율 기준을 정하고 원본 잔고를 맞춰 보는 확인은 내가 합니다.


APPENDIX

예제 파일

가증권·나증권·다증권 2025년 거래내역(연말 잔고 시트 포함), 종목별손익·통합내역·검산·기준과열대응 시트가 든 완성 파일, ‘직접 해 보기’용 다증권 2026년 1분기 거래내역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증권사·종목·가격·환율·수수료는 가상 데이터이고, 실제 증권사의 양식이나 실제 종목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클로드 엑셀왕 8 예제 파일 내려받기 (zip)

이 글에 대하여

예제 파일의 수식과 본문 숫자는 2026년 10월 27일 LibreOffice로 다시 계산해 확인했습니다. 이 글의 화면은 모두 예제 파일 값으로 다시 그린 ‘재현 화면’이고, 클로드 대화 화면의 답도 이 장의 내용을 보여 주려고 다시 그린 것입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나 세무 안내가 아니며, 손익 계산 방법은 예시입니다. 세금 신고는 증권사의 신고용 자료와 국세청 안내, 필요하면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이 연재는 저자가 기획하고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집필·정리했습니다. 구성, 사실 확인, 표현, 최종 판단과 출판 책임은 저자와 출판사에 있습니다. 클로드의 화면과 기능은 바뀔 수 있으며,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초판 선공개 원고 v1.0.

『클로드 엑셀왕』 연재 목록 · 이전 편: 광고 성과 보고서 만들기, 네이버·메타·구글 광고 리포트로 주간 ROAS 보고서를 만들 수 있나요? · 다음 편: 근무시간 집계하기, 출퇴근 기록으로 주간 근무시간과 연장근로를 계산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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