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서아 씨의 폴더에는 학업 스트레스 선행연구 PDF가 열두 편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세 편은 초록에 적힌 표본 수와 본문에서 분석한 표본 수가 달랐고, 초록에 표본 수가 아예 없는 논문도 두 편 있었습니다. 선행연구 정리표는 논문 한 편을 한 줄에 놓고 저자·연도, 연구 방법, 대상, 측정 도구, 결과를 열로 세운 표이며 문헌 매트릭스라고도 부릅니다. 표에 적은 숫자를 초록에서 가져왔는지 본문에서 가져왔는지에 따라 서론의 문장이 달라집니다.
가상의 누리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윤서아 씨는 20편에서 학업 스트레스 척도 점수와 신뢰도를, 21편에서 학위논문 참고문헌을 정리한 인물입니다. 이번에는 서론의 선행연구 절을 쓰려고 모은 논문 PDF 열두 편을 정리표로 줄입니다. 클로드 대화창에 PDF를 첨부해 정리표가 든 엑셀 파일을 받고, 수식과 검산까지 확인합니다. 클로드는 PDF를 읽고 값을 옮겨 적습니다. 어떤 열을 둘지, 표본을 어느 쪽 숫자로 적을지, 연구 방법을 어떻게 나눌지는 연구자가 정합니다.
이 장에서 다루는 것
| 이런 분께 | 선행연구 논문을 여러 편 읽고 서론이나 문헌 검토를 쓰는 학부생·대학원생 |
| 진행 방식 | 대화창에 파일 첨부 — 논문 PDF 12편을 올려 확인할 것을 듣고, 연구자가 기준을 정한 뒤 정리표가 든 엑셀 파일을 받기 |
| 준비 파일 | 가상 논문 PDF 12편(요약본, 편마다 3쪽) |
| 완성 파일 | 요약·정리표·열설계·분류기준·도구대응표·표본확인·검산·초안(23-1의 초안) 시트가 든 엑셀 파일 |
| 엑셀 기능 | COUNTA, COUNTIF, COUNTBLANK, SUM, SUMIF, SUMPRODUCT, IF, IFERROR, INDEX, MATCH, ABS |
| 쓰는 도구 | 클로드 대화창(PDF 첨부)과 엑셀 |
| 핵심 키워드 | 문헌 매트릭스 · 초록과 본문 · 분석 표본 · 도구 대응표 · 연구 방법 분류 · 인쇄 쪽 번호 · 검산 |
| 난이도 | ●●○ 중급 — 열과 기준, 숫자 확인은 연구자가 맡고, PDF 읽기와 옮겨 적기는 클로드가, 계산은 엑셀이 합니다 |
먼저 답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PDF 열두 편을 대화창에 올리고 정리표를 만들기 전에 확인할 것부터 물으면, 재현 화면의 답변에서 클로드는 초록과 본문의 표본 수가 다른 논문, 인쇄된 쪽 번호와 PDF 쪽 번호의 차이, 도구 이름이 갈리는 곳, 방법 이름의 기준을 짚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열두 편 가운데 3편의 표본이 초록과 본문에서 달랐고(초록 210명, 분석 187명인 논문 6 등), 초록에 표본 수가 없는 논문이 2편이었습니다. 정리표의 열, 표본을 적을 기준, 연구 방법을 나누는 기준은 연구자가 정합니다. 정리표를 받은 뒤에는 PDF에서 확인할 쪽을 목록으로 받아 그 쪽을 열어 보고, 열다섯 줄의 검산 시트로 표 안의 계산을 맞춰 봅니다.

SECTION 23-1
23-1 초록의 숫자와 본문의 숫자
이 장의 논문, 저자, 학술지, DOI, 원저 척도와 수치는 모두 가상입니다. 논문 PDF는 편마다 3쪽짜리 요약본으로 만들었고, 쪽 번호는 학술지에 인쇄된 번호를 따랐습니다.
윤서아 씨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발행된 선행연구 열두 편을 논문01.pdf부터 논문12.pdf까지 번호를 붙여 한 폴더에 모아 두었습니다. 대상은 중학생이 5편, 고등학생이 6편이고 두 학교급을 함께 본 논문이 1편입니다. 서론의 선행연구 절에는 연구 방법, 대상, 측정 도구, 결과를 논문마다 한두 문장으로 적어야 합니다.
처음 만든 표는 빨랐습니다. 열두 편을 모두 올리고 저자·연도, 방법, 표본, 측정 도구, 결과를 표로 만들어 달라고 했고, 표본 열이 각 논문 첫 쪽의 초록에서 가져온 값으로 채워진 표를 받았습니다. 화면 23-1은 이 초안을 재현한 것입니다. 클로드가 실제로 어느 쪽에서 값을 가져오는지는 요청과 파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만 보아서는 이상한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윤서아 씨가 표를 의심하게 된 것은 서론 초고의 한 문장을 쓰다가 근거 쪽을 열어 본 뒤였습니다. 설지후·염하랑(2019)은 중학교 2학년 210명을 8개월 간격으로 두 번 조사했다고 초록에 적었는데, 60쪽의 연구 대상 절에는 2차 조사까지 응답한 187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했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열두 편의 초록과 연구 방법 절을 차례로 읽으며 맞춰 보니, 초록 표본과 분석 표본이 다른 논문은 세 편이었습니다. 논문 2는 불성실 응답 38부를 제외해 450명이 412명으로, 논문 6은 2차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23명을 빼 210명이 187명으로, 논문 9는 사후 검사에 빠진 6명을 제외해 60명이 54명으로 줄었습니다. 세 편의 인원 차이는 모두 합해 67명입니다. 초록에 표본 수가 없는 논문은 논문 5와 논문 11이고, 본문 연구 대상 절에는 각각 1,126명과 9명으로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 7편은 두 숫자가 같았습니다. 확인한 결과는 초록의 쪽과 문장, 본문의 쪽과 문장으로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이 기록은 뒤에서 표본확인 시트가 됩니다).

세 편에서 초록의 숫자는 모집했거나 처음 조사한 인원이고, 본문의 숫자는 분석에 쓴 인원이었습니다. 서론에서 선행연구의 표본 크기를 비교할 계획이어서, 윤서아 씨는 표본 열에 분석에 쓴 인원을 적고 초록에 적힌 인원은 따로 한 열을 두기로 했습니다.
Pitkin 등(1999)은 의학 학술지 여섯 곳에서 뽑은 논문 264편의 초록을 본문과 대조해, 본문과 다르거나 본문에서 찾을 수 없는 정보가 든 초록의 비율이 학술지에 따라 18~68%였다고 보고했습니다. 분야와 시기, 확인한 항목이 달라서 이 사례의 열두 편 가운데 세 편과 직접 견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초록의 숫자를 본문과 맞춰 볼 이유로는 충분합니다. 이 사례의 세 편은 설명을 위해 정한 값입니다.
쪽 번호가 두 가지
PDF를 열면 쪽 번호가 두 가지로 보입니다. 뷰어의 쪽 번호는 파일의 몇 번째 쪽인지를 말하고, 논문 안에 인쇄된 번호는 학술지에서의 쪽입니다. 논문 6은 파일로는 1~3쪽이고 인쇄된 번호로는 59~61쪽입니다. 다른 사람이 같은 쪽을 찾을 때는 학술지에 인쇄된 번호를 쓰므로, 윤서아 씨는 정리표의 근거 쪽을 인쇄된 번호로 적기로 했습니다.
도구 이름이 열한 가지
학업 스트레스를 잰 도구도 논문마다 이름이 달랐습니다. 열두 편에서 이름은 열한 가지입니다(반구조화 면담만 두 편이 같은 이름). 학업스트레스 척도, 학습 스트레스 척도, 학업 스트레스 검사, Academic Stress Scale(ASS), 서하진·방도윤(2012) 척도, 학업 스트레스 척도 단축형(10문항)은 이름이 여섯 가지인데, 본문은 모두 서하진·방도윤(2012)의 척도를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학업 압박감 질문지는 고세온(2008)이 만든 다른 도구입니다. 같은 도구인지는 이름으로 판단할 수 없어 본문이 인용한 원저를 확인합니다.
방법 이름과 분류 기준
논문이 스스로 붙인 방법 이름은 열 가지였습니다. 조사연구, 실험연구, 횡단 조사, 종단연구, 질적연구(현상학), 상관연구, 준실험연구, 혼합연구(순차 설명적), 질적연구(주제분석), 사례연구입니다. 같은 설문 조사가 조사연구, 횡단 조사, 상관연구로 달리 불렸고, 논문 3은 실험연구라고 했지만 본문에는 학급 단위로 집단을 나누었고 학생을 무작위로 배정하지 못했다고 적혀 있습니다(78쪽). 서론에서 방법별로 묶으려면 기준표를 하나 정해 모든 논문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엑셀왕 TIP 정리표 한 줄은 논문을 줄인 것
정리표에는 논문 한 편이 한 줄만 들어갑니다. 줄이면서 빠지는 정보가 연구 질문에 필요한지는 열을 정할 때 연구자가 판단합니다. 숫자 열에 근거 쪽을 함께 두면 서론을 고칠 때 원문으로 바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SECTION 23-2
23-2 PDF 열두 편에서 정리표까지 다섯 단계
윤서아 씨는 같은 열두 편으로 정리표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열과 기준을 먼저 정하고, 표를 만들기 전에 확인할 것부터 들었습니다. 앞에서 찾아낸 항목을 클로드도 짚는지 견줘 보면 빠진 항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제 zip의 ‘원본’ 폴더에 든 논문 PDF 열두 편으로 따라 합니다.
클로드에서는 PDF를 올려 정리표 파일 받기
Claude 고객센터의 파일 올리기 안내(2026년 10월 31일 확인)에 따르면 대화 하나에 파일을 최대 20개, 파일마다 50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PDF는 1,000쪽까지 올릴 수 있고, 100쪽 이하면 글과 함께 이미지·차트 같은 시각 요소를 분석하며 101쪽부터는 글만 분석합니다. 열두 편은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범위입니다. 정리표를 엑셀 파일로 받으려면 설정의 기능(Capabilities) 메뉴에서 코드 실행과 파일 생성(새 설정 화면에서는 Create and edit files)이 켜져 있어야 하고, 이 기능은 무료 요금제를 포함해 기본으로 켜져 있다고 안내합니다. 학교나 기관 계정(Team·Enterprise)은 관리자가 조직 설정에서 꺼 두었을 수 있습니다.
대화창에 올린 PDF의 내용은 클로드 쪽으로 보내져 처리됩니다. 논문 PDF는 학술 데이터베이스의 이용 약관이나 소속 기관의 구독 범위 안에서 쓰는 자료이므로 올려도 되는지 이용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심사 중인 원고나 동료에게 받은 미발표 자료는 저자의 동의 없이 올리지 않습니다. 파일 만들기 안내는 외부 파일에 숨은 지시문이 있으면 클로드가 대화 속 정보를 밖으로 보내도록 속을 수 있다고 경고하므로, 출처를 아는 PDF만 올리고 작업 중 예상하지 못한 접근이 보이면 멈춥니다. 글자가 선택되지 않는 스캔 PDF는 글자 인식이 틀릴 수 있으니 숫자를 더 꼼꼼히 봅니다. 이 글의 답변은 재현이라 실제 답과 다를 수 있으므로, 받은 파일은 STEP 4의 확인 목록과 STEP 5의 검산 시트로 확인합니다.
STEP 1 연구 질문에서 열 정하기
열은 연구 질문에서 나옵니다. 윤서아 씨의 연구 질문은 “중·고등학생의 학업 스트레스는 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도구로 연구되었고 어떤 결과가 보고되었는가”입니다. 여기서 연구 방법, 대상, 측정 도구, 결과 열이 나옵니다. 서론에서 표본 크기를 비교할 계획이라 표본 열은 초록용과 분석용으로 나누고, 숫자에는 근거 쪽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아래 표는 연구 질문에서 나온 열이고, 번호·파일·저자(연도)·비고 열은 기본으로 둡니다.
| 열 | 정의 | 가져오는 곳 |
|---|---|---|
| 연구 방법(기준표) | 분류 기준표를 본문에 적용한 결과 | 연구 방법 절 |
| 대상 | 학교급과 학년 | 연구 방법의 연구 대상 |
| 초록 표본 · 분석 표본 | 초록에 적힌 인원 · 분석에 쓴 인원 | 초록 · 연구 방법의 연구 대상 |
| 표본 근거 쪽 | 분석 표본을 확인한 인쇄 쪽 번호 | 연구 방법의 연구 대상 |
| 측정 도구(논문 표기) · 도구(통일) | 논문에 적힌 이름 · 도구 대응표로 묶은 이름 | 연구 방법의 측정 도구 |
| 주요 결과 · 결과 근거 쪽 | 학업 스트레스와 관련한 가장 중요한 결과 한 가지와 수치 · 인쇄 쪽 번호 | 연구 결과 |
엑셀왕 TIP 열은 적게 시작하기
열이 많아지면 표를 읽기 어려워집니다. 연구 질문과 관계없는 열(학술지 이름, 연구 배경 같은 것)은 처음에는 빼고 필요해지면 더합니다.
STEP 2 PDF를 올리고 확인할 것 듣기
이렇게 말하기
논문 PDF 12편이야. 학업 스트레스 선행연구 정리표를 만들고 싶어. 연구 질문은 “중·고등학생의 학업 스트레스는 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도구로 연구되었고 어떤 결과가 보고되었는가”야. 초록과 본문의 표본 수가 다른 논문이 있는지도 보고, 정리표를 만들기 전에 확인할 것부터 알려 줘.
답에 들어가야 할 내용
· 열두 편의 초록과 연구 방법 절을 읽고, 초록의 인원과 본문의 인원이 다른 논문을 번호로 짚습니다.
· 초록에 인원이 없는 논문을 따로 짚습니다.
· PDF 파일의 쪽 번호와 논문에 인쇄된 쪽 번호가 다르다는 점을 알립니다.
· 도구 이름이 갈리는 곳과, 본문이 같은 원저를 인용하는 논문을 짚습니다.
· 논문이 붙인 방법 이름이 여러 가지라는 점과 분류 기준이 필요한 논문을 짚고, 기준을 묻습니다.

재현 화면의 답은 앞에서 윤서아 씨가 찾은 항목과 겹칩니다. 실제 요청에서 같은 목록이 같은 순서로 나온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확인하려는 항목을 요청에 적어 두면 빠지는 항목이 줄어듭니다.
STEP 3 기준 정하고 정리표 받기
윤서아 씨가 정한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표본은 분석에 쓴 인원을 기본으로 하고 초록의 인원은 따로 적습니다. 근거 쪽은 학술지에 인쇄된 번호로 적습니다. 도구는 본문이 인용한 원저가 같으면 같은 도구로 묶습니다. 연구 방법은 아래 기준표로 나눕니다.
| 분류 | 기준 |
|---|---|
| 설문(횡단) | 한 시점에 설문으로 양적 자료를 모은 연구. 논문이 조사연구나 횡단 조사라고 불러도 같은 분류. 상관연구는 변수 사이의 관계를 보는 연구라는 뜻이어서, 자료를 몇 시점에 모았는지는 따로 확인 |
| 종단 | 처치 없이 같은 사람을 두 시점 이상 따라가며 잰 연구 |
| 실험 | 처치를 주고 집단을 비교하며 대상을 무작위로 배정한 연구 |
| 준실험 | 처치를 주고 집단을 비교하지만 무작위 배정이 아닌 연구(학급 단위 배정 등) |
| 질적 | 면담, 관찰 등 글로 된 자료만 분석한 연구 |
| 혼합 | 한 연구에서 양적 자료와 질적 자료를 함께 분석하고 결과를 합쳐 해석한 연구. 문항을 다듬으려고 한 예비 면담은 해당하지 않음 |
처치가 있으면 실험·준실험, 양적·질적 자료를 함께 분석하면 혼합을 먼저 적용합니다. 이 기준표는 사례를 위해 정한 값입니다. 실제로는 지도교수가 권하는 방법론서나 학과의 관행에 따라 분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답하기
정리표 기준을 정할게. 표본은 분석에 쓴 인원을 기본으로 하고, 초록에 적힌 인원은 따로 적어 줘. 두 숫자가 다르거나 초록에 인원이 없으면 사유와 쪽을 표본확인 시트에 적어 줘. 쪽은 논문에 인쇄된 쪽 번호로 적어 줘(PDF 파일의 몇 번째 쪽인지는 쓰지 마). 도구는 본문이 인용한 원저가 같으면 같은 도구로 묶는 대응표를 만들어 줘. 이름이 비슷해도 원저가 다르면 따로 둬. 연구 방법은 내가 정한 분류 기준(설문(횡단)·종단·실험·준실험·질적·혼합)을 본문에 적용해 주고, 논문이 붙인 이름과 다르면 이유와 쪽을 적어 줘. 요약, 정리표, 열설계, 분류기준, 도구대응표, 표본확인 시트가 든 엑셀 파일로 만들어 줘.
답에 들어가야 할 내용
· 정리표 시트에 열두 줄을 만들고, 표본과 결과마다 인쇄된 쪽 번호를 붙입니다.
· 초록 표본과 분석 표본을 따로 적고, 표본 비교 칸에 같음·다름·초록에 없음을 표시하는 수식을 넣습니다.
· 도구대응표를 만들고, 정리표의 도구(통일) 칸이 대응표에서 이름을 찾아오게 합니다.
· 분류기준 시트에 기준표를 옮기고, 논문이 붙인 이름과 분류 결과가 다른 논문의 이유와 쪽을 적습니다.
· 요약 시트에 방법별·학교급별·표본 비교별·도구별 편수를 COUNTIF로 셉니다.
엑셀왕 노트 분류 기준은 연구자가 정할 일
같은 논문도 어떤 기준표를 쓰느냐에 따라 다르게 분류됩니다. 무작위 배정 여부를 기준으로 삼으면 논문 3은 준실험이고, 논문이 붙인 이름을 따르면 실험입니다. 분류하기 전에 기준표를 정해 두고, 논문이 붙인 이름과 다르게 분류한 논문은 이유와 쪽을 적어 둡니다. 이 사례에서는 논문 3(실험연구), 논문 8(상관연구), 논문 12(사례연구)가 해당합니다.
받은 파일의 정리표 시트에서 J열은 초록 표본(H열)과 분석 표본(I열)을 비교합니다. 분석 표본이 비어 있으면 빈칸으로 두고, 초록 표본이 비어 있으면 ‘초록에 없음’, 두 숫자가 같으면 ‘같음’, 다르면 ‘다름’을 표시합니다.

수식 한 줄 읽기 정리표 J6
=IF(I6="","",IF(H6="","초록에 없음",IF(H6=I6,"같음","다름")))
· IF(I6=””,””, …) → 분석 표본을 적기 전의 줄은 빈칸으로 둡니다.
· IF(H6=””,”초록에 없음”, …) → 초록 표본이 비어 있으면 ‘초록에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 IF(H6=I6,”같음”,”다름”) → 두 숫자를 비교합니다.
도구(통일)는 M열입니다. 논문에 적힌 이름(L열)을 도구대응표에서 찾아 통일 이름을 가져오고, 대응표에 없는 이름은 ‘대응표에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수식 한 줄 읽기 정리표 M5
=IF(L5="","",IFERROR(INDEX(도구대응표!$B$5:$B$30,MATCH(L5,도구대응표!$A$5:$A$30,0)),"대응표에 없음"))
· MATCH(L5, 도구대응표!$A$5:$A$30, 0) → 논문에 적힌 이름이 대응표 A열의 몇 번째 줄에 있는지 찾습니다. 글자가 똑같아야 찾아집니다.
· INDEX(도구대응표!$B$5:$B$30, …) → 찾은 줄의 통일 이름을 가져옵니다.
· IFERROR(…, “대응표에 없음”) → 대응표에 없는 이름은 오류 대신 이 말을 표시합니다. 새 이름이 나오면 대응표에 줄을 더합니다.

연구자 제작 문항 두 줄은 이름이 비슷해도 서로 다른 도구입니다. 대응표의 원저 칸에는 ‘연구자 제작’이라고 적고, 비고에 어느 논문에서 구성했는지 남겼습니다. 요약 시트의 도구별 편수는 연구자 제작 문항을 한 묶음(2편)으로 셉니다.
STEP 4 확인 목록 받고 PDF 쪽에서 확인하기
정리표의 숫자는 클로드가 PDF에서 읽어 옮긴 값입니다. 서론에 옮기기 전에, PDF에서 열어 볼 쪽을 클로드에게 추리게 합니다. 쪽을 열어 맞춰 보는 일은 윤서아 씨가 합니다.
이렇게 말하기
정리표를 서론에 옮기기 전에 내가 PDF에서 확인할 곳을 목록으로 알려 줘. 표는 아직 고치지 마.

윤서아 씨는 목록의 쪽을 열어 분석 표본 다섯 편, 분류를 바꾼 세 편, PAPI의 원저를 확인했습니다. 정리표에는 ‘PAPI’라는 약어만 옮겨져 있었는데, 논문 12의 68쪽에 고세온(2008)의 학업 압박 지각 질문지라고 적혀 있어 대응표의 줄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같은 약어가 다른 도구를 가리킬 수도 있으므로 약어는 원저를 보고 묶습니다. 주요 결과의 수치는 열두 편 모두 결과 근거 쪽에서 맞춰 보았습니다.
STEP 5 요약과 검산 확인하기
요약 시트는 COUNTIF로 연구 방법별, 학교급별, 표본 비교별, 도구별 편수를 셉니다. 연구 방법은 설문(횡단) 5편, 종단 1편, 실험 0편, 준실험 2편, 질적 2편, 혼합 2편이고, 학교급은 중학생 5편, 고등학생 6편, 두 학교급 1편입니다. 표본 비교는 같음 7편, 다름 3편, 초록에 없음 2편이고, 도구는 학업 스트레스 척도 6편, 학업 압박 지각 질문지 2편, 연구자 제작 문항 2편, 반구조화 면담 2편입니다.
엑셀왕 노트 표본 합계는 검산에만
요약 시트에는 초록 표본 합계(인원이 적힌 10편, 2,116명)와 분석 표본 합계(12편, 3,184명)가 있습니다. 설문 응답자와 면담 참여자, 실험 참여자를 한데 더한 값이라 서론에는 쓰지 않고 검산에만 씁니다. 두 합계의 차이 1,068명에는 초록에 인원이 없던 2편의 1,135명이 섞여 있습니다. 분석에서 빠진 인원은 다름 3편의 67명입니다.
검산 시트는 열다섯 줄입니다. 일곱 줄은 시트끼리 수식으로 맞춰 보고, 다섯 줄은 따로 센 기대값(예제에서는 파이썬으로 계산)과 비교하며, 세 줄은 0이어야 하는 개수(파일 이름 중복, 대응표에 없는 도구, 근거 쪽 빈칸)를 셉니다. 기대값은 요청에 적어 줍니다.
이렇게 말하기
정리표가 맞는지 검산 시트에 열다섯 줄로 확인해 줘. 정리표 줄 수와 PDF 수, 같은 파일 이름이 두 줄에 있는지, 방법·학교급·표본 비교·도구 묶음별 편수 합이 줄 수와 같은지, 대응표에 없는 도구, 다름·초록에 없음 편수가 표본확인 시트와 같은지, 다름 3편의 인원 차이 합, 표본 합계, 근거 쪽 빈칸, 그리고 학업 스트레스 척도 편수와 준실험 편수를 내가 불러 주는 기대값과 비교해 줘. 기대값: 논문 12편, 분석 표본 합계 3,184명, 초록 표본 합계 2,116명, 학업 스트레스 척도 6편, 준실험 2편. 차이가 모두 0이면 점검 결과를 ‘일치’로 표시해 줘.
답에 들어가야 할 내용
· 수식끼리 맞춰 볼 수 있는 줄은 서로 다른 시트의 값을 비교합니다.
· 표본 합계와 편수는 따로 센 기대값과 비교합니다(예제 파일에서는 파이썬으로 센 값이며, 내 파일에서는 표본확인 기록이나 손으로 센 값을 넣습니다).
· 줄마다 차이를 계산하고, 열다섯 줄의 차이가 모두 0이면 점검 결과를 ‘일치’로 표시합니다.

검산이 일치하면 표 안에서 계산되는 숫자가 서로 맞고 따로 센 값과도 같다는 것까지 확인됩니다. PDF에 적힌 숫자와 정리표의 숫자가 같은지는 검산으로 알 수 없어서 STEP 4에서 쪽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이 예제는 만들 때 PDF의 글을 따로 뽑아 표본과 쪽 번호를 대조했습니다.
정리표에서 서론 문장으로 옮길 때는 근거 쪽도 함께 적습니다.
서론에 쓸 문장 예시
종단 설계로 중학교 2학년 187명을 8개월 간격으로 두 번 조사한 연구(설지후·염하랑, 2019, 60~61쪽)에서는 1차 우울을 통제한 뒤에도 1차 학업 스트레스가 2차 우울을 예측하였다(β = .27). 중학교 1학년 두 학급을 학급 단위로 나눈 준실험 연구(분석 54명; 길나은·방현우, 2022, 144~145쪽)에서는 단축형 이완 프로그램을 받은 집단의 학업 스트레스가 더 낮아졌으나, 무작위 배정이 아니므로 프로그램의 효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엑셀왕 노트 인용하기 전에 해당 쪽에서 한 번 더
서론에 쓰는 문장에는 정리표의 값을 옮기되, 인용하는 숫자와 해석은 근거 쪽에서 다시 읽고 확인합니다. 클로드가 대신 써 준 문장도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

SECTION 23-3
23-3 누가 무엇을 하나
| 맡는 쪽 | 하는 일 |
|---|---|
| 연구자 | 연구 질문에 맞는 열, 표본을 적을 기준, 연구 방법 분류 기준, 도구를 묶는 원칙을 정합니다. 확인 목록의 쪽을 열어 표본과 결과 수치를 PDF에서 직접 확인하고, 서론에 쓸 해석을 판단합니다. |
| 클로드 | 정리표를 만들기 전에 초록과 본문의 표본 차이, 쪽 번호 기준, 도구 이름, 방법 이름을 짚습니다. PDF에서 값과 쪽 번호를 옮겨 적어 정리표 파일을 만들고, 확인할 곳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
| 엑셀 | 표본 비교, 도구 이름 묶기, 편수 세기, 열다섯 줄의 검산을 수식으로 계산합니다. |
문헌 관리 프로그램이나 학과에서 나눠 주는 문헌 매트릭스 양식을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엑셀로 만들면 숫자마다 근거 쪽이 함께 보이고, 표본 비교와 도구 이름 묶기를 모든 논문에 같은 수식으로 적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청문 모아 보기
복사해 쓰는 요청문
[STEP 2] 논문 PDF 12편이야. 학업 스트레스 선행연구 정리표를 만들고 싶어. 연구 질문은 “중·고등학생의 학업 스트레스는 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도구로 연구되었고 어떤 결과가 보고되었는가”야. 초록과 본문의 표본 수가 다른 논문이 있는지도 보고, 정리표를 만들기 전에 확인할 것부터 알려 줘.
[STEP 3] 정리표 기준을 정할게. 표본은 분석에 쓴 인원을 기본으로 하고, 초록에 적힌 인원은 따로 적어 줘. 두 숫자가 다르거나 초록에 인원이 없으면 사유와 쪽을 표본확인 시트에 적어 줘. 쪽은 논문에 인쇄된 쪽 번호로 적어 줘(PDF 파일의 몇 번째 쪽인지는 쓰지 마). 도구는 본문이 인용한 원저가 같으면 같은 도구로 묶는 대응표를 만들어 줘. 이름이 비슷해도 원저가 다르면 따로 둬. 연구 방법은 내가 정한 분류 기준(설문(횡단)·종단·실험·준실험·질적·혼합)을 본문에 적용해 주고, 논문이 붙인 이름과 다르면 이유와 쪽을 적어 줘. 요약, 정리표, 열설계, 분류기준, 도구대응표, 표본확인 시트가 든 엑셀 파일로 만들어 줘.
[STEP 4] 정리표를 서론에 옮기기 전에 내가 PDF에서 확인할 곳을 목록으로 알려 줘. 표는 아직 고치지 마.
[STEP 5] 정리표가 맞는지 검산 시트에 열다섯 줄로 확인해 줘. 정리표 줄 수와 PDF 수, 같은 파일 이름이 두 줄에 있는지, 방법·학교급·표본 비교·도구 묶음별 편수 합이 줄 수와 같은지, 대응표에 없는 도구, 다름·초록에 없음 편수가 표본확인 시트와 같은지, 다름 3편의 인원 차이 합, 표본 합계, 근거 쪽 빈칸, 그리고 학업 스트레스 척도 편수와 준실험 편수를 내가 불러 주는 기대값과 비교해 줘. 기대값: 논문 12편, 분석 표본 합계 3,184명, 초록 표본 합계 2,116명, 학업 스트레스 척도 6편, 준실험 2편. 차이가 모두 0이면 점검 결과를 ‘일치’로 표시해 줘.
STEP 1의 열 정하기는 연구자가 하는 일이라 요청문이 없습니다.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검산 시트와 PDF 쪽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AI 도구에 같은 요청을 보내도 되지만, 도구마다 PDF를 읽는 방식이 달라서 어느 도구를 쓰든 숫자는 PDF 쪽에서 확인합니다.
내 자료에 바꿔 쓰기
논문의 종류가 바뀌면 열과 첫 문장만 바꿔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 논문의 종류 | 첫 문장 바꿔 쓰기 |
|---|---|
| 설문 도구를 비교하는 선행연구 | “논문 PDF야. 측정 도구, 문항 수, 신뢰도, 원저를 표로 정리해 줘. 이름이 달라도 원저가 같으면 묶고, 신뢰도는 그 논문에서 구한 값만 적어 줘 …” (원저가 적혀 있지 않으면 비워 두게 하기) |
| 프로그램 효과를 본 논문 | “집단 배정 방법, 집단별 인원(처음과 분석), 탈락 인원과 사유, 결과를 정리해 줘 …” (탈락이 집단마다 다른지 확인) |
| 질적 연구 논문 | “참여자 수, 선정 방법, 자료 수집 방법, 분석 방법, 도출한 주제를 정리해 줘 …” (주제별 인원은 논문에 적힌 대로만) |
| 영어 논문 | “영문 PDF야. 같은 열로 정리하되 한국어로 적고, 도구 이름과 통계량은 영문 표기를 함께 적어 줘 …” (번역한 도구 이름은 원문과 대조) |
이 장의 핵심
선행연구 정리표의 열은 연구 질문에서 정합니다. 초록과 본문의 표본 수가 다를 수 있으므로 분석에 쓴 인원을 본문에서 확인해 적고, 초록의 인원은 따로 둡니다. 누리대학교 사례에서는 열두 편 가운데 세 편이 달랐고 두 편은 초록에 인원이 없었습니다.
쪽 번호는 학술지에 인쇄된 번호로 적습니다. 도구는 본문이 인용한 원저를 기준으로 묶고, 연구 방법은 기준표 하나를 모든 논문에 같게 적용합니다.
서론에 옮기기 전에 확인할 곳을 목록으로 받아 PDF 쪽을 직접 열어 봅니다. 열다섯 줄의 검산은 표 안의 계산을 확인합니다.
직접 해 보기 나중에 추가된 논문 4편
예제 파일의 ‘직접해보기’ 폴더에는 나중에 더 모은 논문 4편(논문13.pdf~논문16.pdf)과 ‘정리표_이어쓰기.xlsx’가 들어 있습니다. 이어쓰기 파일에는 앞의 12편이 정리되어 있고, 번호 13~16 줄(엑셀 17~20행)에는 파일 이름과 표본 비교·도구(통일) 수식만 있습니다. 논문 4편 PDF와 정리표_이어쓰기.xlsx를 대화창에 올려 줄을 채워 보세요. 16편 가운데 초록과 분석 표본이 다른 논문은 몇 편일까요? 새로 올린 4편의 도구 이름은 도구대응표의 어느 도구에 해당하고, 대응표에 새로 적어야 할 이름과 새 도구는 무엇일까요? 논문 14와 15의 연구 방법은 무엇으로 분류할까요?
요청 예시
논문 4편(논문13~16) PDF와 정리표_이어쓰기.xlsx야. 앞의 정리표와 같은 기준(표본은 분석에 쓴 인원, 쪽은 인쇄된 번호, 도구는 원저 기준, 방법은 분류기준 시트)으로 정리표_이어쓰기.xlsx의 번호 13~16 줄(엑셀 17~20행)을 채워 줘. 초록과 분석 표본이 다르면 사유와 쪽을 비고 열에 적고, 도구대응표에 없는 이름은 새 줄로 제안해 줘. 채우기 전에 앞의 12편과 다른 점이 있으면 먼저 알려 줘.
답 예시
초록과 분석 표본이 다른 논문은 앞의 3편에 논문 13(320명이 296명, 응답이 빈 24부 제외, 54쪽)과 논문 16(8명이 7명, 녹음 불량 1명 제외, 84쪽)을 더해 5편입니다. 초록에 표본 수가 없는 논문은 논문 15가 더해져 3편이고, 같음은 8편입니다. 도구는 논문 13의 ‘ASS-K’와 논문 14의 ‘ASS 단축형’이 모두 서하진·방도윤(2012)을 근거로 하므로, 두 이름을 대응표에 새 줄로 더하고 통일 이름을 ‘학업 스트레스 척도’로 합니다(논문 14는 단축형, 논문 13은 수정·보완본이라는 점을 비고에 적습니다). 논문 15의 ‘학업 부담 척도(오다온, 2019)’는 원저가 달라 통일 이름도 새로 정합니다. 논문 16의 ‘반구조화 면담’은 기존 줄을 그대로 씁니다. 연구 방법은 논문 14가 실험연구라고 했지만 학급별 시간표 사정에 맞춰 집단을 정했고 무작위 배정을 하지 않았으므로 준실험입니다(112쪽). 논문 15는 혼합연구라고 했지만 면담은 문항 표현을 확인한 예비 면담이고 분석에 쓰지 않았으므로 설문(횡단)입니다(28쪽).
이어쓰기 파일에서 대응표에 없는 도구 이름을 적으면 ‘대응표에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대응표에 줄을 더한 뒤 정리표의 표시가 바뀌는지 확인해 보세요. 추가 논문 4편은 사례를 위해 만든 가상 자료입니다.
APPENDIX
예제 파일
논문 PDF 12편이 든 ‘원본’ 폴더, 요약·정리표·열설계·분류기준·도구대응표·표본확인·검산·초안 시트가 든 ‘완성예시/누리대_선행연구_정리표.xlsx’, ‘직접 해 보기’용 논문 PDF 4편과 ‘정리표_이어쓰기.xlsx’, 파일 설명을 적은 ‘읽어보기.txt’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논문, 저자, 학술지, 수치는 모두 가상 자료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예제 파일의 수식과 본문 숫자는 2026년 10월 31일 LibreOffice로 다시 계산해 확인했습니다. 정리표의 표본 수, 쪽 번호, 표본확인의 인용 문장은 PDF의 글을 따로 뽑아 대조했고, 표본 합계(분석 3,184명, 초록 2,116명), 인원 차이 합(67명), 학업 스트레스 척도 6편과 준실험 2편은 파이썬으로 따로 계산했습니다. 엑셀에서 열었을 때 수식 결과가 같게 보이는지는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화면은 모두 예제 파일 값으로 다시 그린 ‘재현 화면’이며, 클로드 대화창의 답변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재현이어서 실제 응답은 다를 수 있습니다. 초록과 본문의 표본이 다르도록 설계한 가상 자료이고, 표본확인 기록과 분류 기준은 사례를 위해 정한 값입니다.
클로드 대화창의 파일 첨부 한도와 PDF 처리 방식은 Claude 고객센터의 파일 올리기 안내를, 엑셀 파일을 만드는 기능의 설정과 보안 주의는 파일 만들기 안내를 기준으로 적었습니다(둘 다 2026년 10월 31일 확인). 초록과 본문의 불일치 비율은 Pitkin RM, Branagan MA, Burmeister LF의 <Accuracy of data in abstracts of published research articles>(JAMA, 1999, 281권 12호, 1110~1111쪽, PubMed) 초록을 기준으로 했고, 이 연구는 의학 학술지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서비스 화면과 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연재는 저자가 기획하고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집필·정리했습니다. 구성, 사실 확인, 표현, 최종 판단과 출판 책임은 저자와 출판사에 있습니다. 클로드와 엑셀의 화면과 기능은 바뀔 수 있으며,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2026년 10월 31일 개정: 검산을 열다섯 줄로 늘리고, 서론에 옮기기 전 확인 목록 단계와 요약·검산 화면을 더했으며, 파일 올리기 안내와 보안 주의를 새로 확인했습니다.
『클로드 엑셀왕』 연재 목록 · 이전 편: 두 집단 비교하기, 두 반(집단)의 점수 차이를 엑셀로 검정할 수 있나요? · 다음 편: 레포트 그래프 다듬기, 엑셀 그래프를 레포트·논문 형식으로 바꿀 수 있나요?